세 살배기 아들을 굶겨 죽인 오스트리아의 20대 부부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채팅과 이메일 기록 등을 근거로 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망상의 세계로 도피했고 숨진 아들에게 악마가 들었다고 믿은 것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악마의 힘이 아들의 신체 상태에 달렸다고 보고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도록 학대했다”며 “부부가 서로 범행을 부추기며 즐거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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