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델레 알리는 며칠 만에 런던에 위치한 카지노에서 약 15만 파운드(약 3억 원)를 잃었다”고 보도했다.
2015-16시즌을 앞두고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에 입단했는데, 활약이 이어졌다.
첫 시즌에 46경기 10골 10도움을 올렸고, 이후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DESK’ 라인을 구축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뛰어난 파괴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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