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배우 노민우가 미용사로 깜짝 변신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노민우는 "평소에 손헌수 형님이 어르신들께 굉장히 잘하고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며 "이번에 마침 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했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에 이동해서 머리를 자르기가 쉽지 않다.설을 앞두고 예쁘게 머리를 해드리려고 한다"고 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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