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작년 54만명이 방문한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올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일대를 대표하는 행사는 상반기 '공공한옥 밤마실'과 하반기 '서울한옥위크'다.
공공한옥 시설인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이달 14·15일 '북촌도락 설날'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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