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설렌타인데이' 맞아 디저트 선물 품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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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설렌타인데이' 맞아 디저트 선물 품목 확대

롯데백화점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디저트 선물 세트 품목을 지난해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유명 파티시에와 협업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명절과 맞물리는 건 5년 만으로, 디저트 선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선물을 고르는 과정부터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디저트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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