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난리 난 '독박육아' 상태…껌딱지 된 딸에 "너무 힘들다" 곡소리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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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난리 난 '독박육아' 상태…껌딱지 된 딸에 "너무 힘들다" 곡소리 (행복해다홍)

반백살 아빠 박수홍의 독박육아 하루 | 16개월아기 영유아발달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재이가 요즘 아빠 껌딱지가 됐다.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아빠를 찾는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박수홍은 "아빠 너무 힘들다"며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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