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8세 고교생' 유승은 쾌거 썼다! 스노보드 女 빅에어 동메달 획득…한국스포츠 최초 설상종목 여성 메달 주인공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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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세 고교생' 유승은 쾌거 썼다! 스노보드 女 빅에어 동메달 획득…한국스포츠 최초 설상종목 여성 메달 주인공 (밀라노 현장)

한국 설상종목에서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여자 선수가 됐다.

유승은은 한국 설상종목 최초로 메달을 따낸 여자 선수가 됐다.

유승은은 89.75점을 챙긴 무라세 고코모(일본)에 이어 1차 시기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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