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전성기 시절 아픈 과거…"척추 4번 골절, 열심히 했던 기억밖에" (피식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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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전성기 시절 아픈 과거…"척추 4번 골절, 열심히 했던 기억밖에" (피식대학)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전성기 시절 겪었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신양은 최근 화가로 활동 중인 근황과 함께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후 이용주는 "형이 인기의 중심이었다"며 명대사를 언급했고, 박신양은 "인기나 명성을 꿈꿔본 적은 없다"고 담담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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