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앞두고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뛰는 대신 바르셀로나 임대를 택했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은 래시포드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매체는 “캐릭은 맨유 스쿼드에 래시포드를 포함시키길 원한다.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영입 조항을 실행할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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