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샛별’ 이나현(21·한국체대)이 대한민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1000m에서 톱10에 진입했다.
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출전선수 30명 중 9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16일 이나현과 함께 주종목 500m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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