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로가 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통해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중 첫 경기를 소화하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로메로는 다이렉트 레드카드로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여기에 1경기 출전 정지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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