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메로가 다이렉트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로메로는 앞서 7일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가 퇴장을 당했다.
그러자 한 기자가 "로메로의 토트넘 합류 후 프리미어리그 최다 퇴장이다"라고 반박했고,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에서? 그런데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니지 않나?"고 되묻다가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에서인가? 그렇군, 몰랐었다"라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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