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8일 "한때 U-18 일본 대표를 괴롭힌 라이벌 선수들이 각 나라의 WBC 대표로 돌아왔다"며 주목할 5명의 선수를 언급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언급하며 "2016년 U-18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이후로도 곽빈은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4년 메이저리그(MLB) 서울 시리즈 평가전, 2024 세계야구연맹(WBSC) 프리미어 12, 2025 K-BASEBALL SERIES 등 매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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