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3월 A매치 기간 동안 홍명보호의 스파링 파트너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스파링 파트너로 제격인 포트1 강호들이나 포트2에 같이 분류됐던 다른 국가들이 발빠르게 상대를 결정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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