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책 들고 밀라노로…이해인, 글과 그림으로 버티는 첫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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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책 들고 밀라노로…이해인, 글과 그림으로 버티는 첫 대회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카데미 링크장에서 만난 이해인은 "생애 처음으로 출전하는 올림픽을 앞두고 멘털 관리를 위해 공책 등 그리기 도구를 가져왔다"며 "아직 특별한 그림을 그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 모두가 함께한 단체 그림을 그리고 싶다"며 "올림픽을 마친 뒤 재밌는 그림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웃었다.

이후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 무효 조처로 올림픽 선발전 출전 기회를 잡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신지아(세화여고)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상위 두 명에게 주어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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