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기간 생일을 맞은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선수들과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바로 이호준 감독의 생일파티였다.
주장 박민우를 필두로 전 선수단이 모여 이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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