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1.5군인데 안세영 왜 뛰어?…'여제' 역시 다르네 "예선부터 기세 타야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내가 뛰겠다고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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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1.5군인데 안세영 왜 뛰어?…'여제' 역시 다르네 "예선부터 기세 타야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내가 뛰겠다고 자청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대표팀 동료들에게 큰 믿음을 보였다.

2024년엔 여자대표팀이 2022년 우버컵에서 우승을 차지, 우버컵 예선 대회 격인 아시아단체선수권에 나설 이유가 없어 불참한 탓에 안세영도 출전할 수 없었다.

안세영은 귀국 후 인터뷰에서 "늘 개인전을 주로 치르다가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내어 더욱 특별하다"며 "이번 우승으로 다가올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분명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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