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을 해명한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특히 김선호가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의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 주목받았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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