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지인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9일(한국시간) '인디애나 페이서스 2년 차 포워드 조니 퍼피(22)가 토론토 랩터스와의 3쿼터 경기 중 덩크 후 어색하게 착지한 뒤 오른쪽 무릎 부근을 움켜쥐고 고통스러워했다.
산드로 마뮤켈라시빌리의 수비를 피해 덩크를 성공시킨 퍼피는 불안정한 자세로 코트를 밟은 뒤 곧바로 쓰러졌다.
릭 칼라일 인디애나 감독은 경기 후 "퍼피의 상태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내일 뉴욕에서 검사받을 예정이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심각하지 않길 바라지만 현재로선 알 수 없다.최선의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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