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손흥민 절친 델리 알리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홋스퍼, 잉글랜드 국가대표였던 알리가 런던 카지노에서 오전 2시까지 포커를 치다가 단 며칠 만에 약 15만 파운드(약 2억9900만원)를 잃어 주변의 우려를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가 오면 '알리가 영업을 시작했다'는 말이 퍼지고 사람들이 몰려든다"며 "우리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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