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풀타임 소화로 건재를 과시한 유강남(34·롯데 자이언츠)이 올 시즌을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는 유강남의 올 시즌 팀 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따져 연봉 협상에 반영할 수 있다.
그가 롯데로 이적한 뒤 두 자릿수 홈런을 친 건 10홈런을 기록한 2023년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