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3% 증가한 1조232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고려아연은 지난 2022년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추진한 신사업 전략 '트로이카 드라이브(신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이차전지 소재·자원순환 사업)'도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앞으로 페달포인트가 확보한 순환자원에서 핵심광물과 희토류도 회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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