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은 9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 현지 한국 취재단과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메달 획득 비결을 털어놓고 아직도 밀라노에서 분투 중인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기를 불어넣었다.
김상겸은 동료 선수들에게 "자신을 믿으시고 끝까지 믿으시고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경기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은메달을 들어올린 뒤 "제가 메달 기운 좀 드리겠습니다.화이팅!"이라고 외쳤다.
▲4번의 올림픽 만에 은메달을 딴 거여서 너무 감회가 새롭고 너무 기쁘고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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