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은 시상식 직후 금메달 없이 리본만 목에 걸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독일 바이애슬론의 유스투스 슈트렐로우도 팀 숙소에서 혼성 계주 동메달 획득을 축하하다가 메달이 리본에서 분리돼 바닥에 떨어져 금이 간 것을 발견했고, 스웨덴 크로스컨트리 스키 은메달리스트 에바 안데르손 역시 "메달이 눈 위로 떨어졌는데 부러졌다.조직위가 깨진 메달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알리사 리우도 팀 이벤트 금메달을 따낸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메달에는 리본이 필요 없어요"라고 시큰둥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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