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선두를 달리던 부천 하나은행을 잡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허예은이 18점, 박지수가 13점 14리바운드로 KB의 승리를 쌍끌이했다.
하나은행에서는 박소희가 자신의 한 경기 최다 33점을 올리며 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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