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주포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20점, 허수봉이 17점을 내 쌍포가 37점을 합작했다.
1세트 29-29까지 이어진 살얼음판 승부를 가른 것은 KB손해보험의 공격 범실이었다.
26-26에서 나경복의 서브 범실로 세트 포인트를 잡은 현대캐피탈은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의 공격을 레오가 블로킹으로 차단하며 2세트 역시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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