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남현희는 자신의 계정에 "2021년부터 계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입니다"라며 폭로성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캡처본에는 상대를 알 수 없는 2021년 8월경의 메시지 대화 내역이 담겼다.
해당 캡처본을 공유하며 남현희는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습니다.한 번은 참고 넘어갔지만, 이후 다시 불륜을 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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