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김상겸(하이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낸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의 '상의 탈의' 세리머니가 화제로 떠올랐다.
2022년 베이징 대회 평행대회전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던 카를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자신의 통산 올림픽 메달을 4개(금2·은1·동1)로 늘렸다.
이 세리머니는 오스트리아 알파인 스키의 전설인 헤르만 마이어에게 바치는 오마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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