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야구 선수 심창민으로서의 시간은 제 삶의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든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겠다.지금까지 보내주셨던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은퇴 소감을 전했다.
이듬해 1군 무대에 데뷔한 그는 37경기 2승2패 1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1.83의 성적을 올리며 주축 불펜으로 자리 잡았고, 2016시즌엔 삼성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62경기 2승6패 25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97의 성적을 올렸다.
2024시즌엔 1군 등판 없이 퓨처스리그에서만 21경기 2승1패 2홀드 평균자책점 8.84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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