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자회사인 스튜디오 리코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5,000만 회를 기록한 인기 웹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를 활용해 모바일 액션 RPG 개발에 나섰다.
게임은 슬럼가 소년 ‘블라드’가 소드마스터로 성장하는 원작의 핵심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게임만의 독창적인 설정과 확장 요소를 추가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전 세계 10개 언어로 연재 중인 원작의 인기를 이어받아, 게임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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