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이 시상식 수상과 소셜 미디어 신기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 상은 전 세계 팬들의 투표와 글로벌 음원 및 음반 데이터를 합산해 선정되는 부문으로, 방탄소년단은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는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음악 그룹(Group) 계정 중 단연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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