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뉴발란스와 함께한 2026시즌 유니폼 ‘GRADIENT OF MOTION(움직임의 흐름)’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의 콘셉트는 ‘GRADIENT OF MOTION’으로 ‘움직임의 흐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올 시즌 서울 이랜드의 캐치프레이즈인 ‘12un for ONE’과도 의미를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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