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연인 라도의 언급에 움찔했다.
이날 신동엽은 멤버들의 주량을 물었고, 윤보미가 “한잔 도 못 마신다”고 말하자 “혹시 그분도?”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이에 윤보미가 당황하자, 신동엽은 “아니 소속사 사장님”이라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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