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미니앱 플랫폼 ‘앱인토스’의 제휴 미니앱 수가 1000개를 돌파했다.
또 AI 기술을 활용해 20개의 서비스를 선보인 인디 개발자나, 한 달 만에 5개의 미니앱으로 월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1인 개발자 등 창업 성공 사례가 축적되고 있다.
지난 10개월간 ‘앱인토스’ 입점 파트너사의 95%가 현재까지 서비스를 운영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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