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흥국생명이 매년 진행해 온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히 올해는 인턴사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고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기를 고려해 빵뿐 아니라 떡국 떡과 사골 육수로 구성된 ‘명절음식키트’를 함께 제작해 나눔의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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