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네트웍스의 통합 마케팅 전문 자회사 인크로스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난해 연간 및 4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 내실 있는 성장을 기록했다.
인크로스는 9일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8% 증가한 115억 1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광고 사업이 게임, 금융, 식음료 업종의 활발한 집행에 힘입어 연간 매출 417억 7200만 원을 기록, 전년 대비 4.7%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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