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이 데뷔 20주년의 시작을 일본에서 화려하게 열었다.
김영광은 지난 7일 일본 도쿄 유라쿠초 아사히 홀(Yurakucho Asahi Hall)에서 열린 2026 팬미팅 투어 ‘Pages of Glory’ in Toky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화 ‘너의 결혼식’, ‘퍼스트 라이드’, 드라마 ‘썸바디’, ‘사랑이라 말해요’, ‘악인전기’, ‘트리거’, ‘은수 좋은 날’ 등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영광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데뷔 20주년을 뜻깊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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