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에이지테크협회가 액티브 시니어 1만명을 위한 '케이시니어(K-Senior)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시니어 업무 환경에 최적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욱희 대한에이지테크협회장은 "대한민국 액티브 시니어는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미래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며 "AI 시스템과 엑스포를 통해 이들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지혜를 이끄는 멘토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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