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금융, 리스크 감수하고 '생금' 나서는데…"정책인프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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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금융, 리스크 감수하고 '생금' 나서는데…"정책인프라도 없다"

금융그룹으로서는 위험·비용부담이 큰 기업 투·융자를 늘리고 있지만 수요-공급 매칭 플랫폼, 기업 신용평가 데이터 지원 등 기본적인 정책 인프라가 부족한게 현실이다.

◇생산적금융 늘리면 금융사 자본비율 하락 9일 각 금융그룹이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2026년 생산적금융 계획안 및 위험가중자산(RWA) 전망치’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은 올해 총 87조 4000억원을 생산적금융에 투입한다.

문제는 금융그룹의 위험(리스크)·비용 부담에 비해 정책 인프라와 구체성이 부족해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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