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대표팀 맏언니 이소연(33·스포츠토토)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이전에는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4~2025시즌에 이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5~2026시즌도 태극마크를 지켰다.
밀라노에서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여자쇼트트랙대표팀 맏언니 이소연(앞)은 9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마친 뒤 500m 출전에 대한 기쁨과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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