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서울 수놓은 ‘이카루스의 비상’…‘Grand Club Icarus’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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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서울 수놓은 ‘이카루스의 비상’…‘Grand Club Icarus’ 성료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을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날개’ 서사로 물들이며 월드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팬덤 ‘우리(OURII)’와 함께 만든 무대 구성도 빛났다.

아르테미스는 공연 말미 “수많은 상처와 추락 속에서도 끝없이 다시 일어서는 팬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도 존재한다”라며 “함께 만든 이 시간을 절대 잊지 않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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