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터뷰에서 대만 야구대표팀 감독은 일본을 가장 경계하는 팀으로 꼽았다.
9일(한국시간) 대만 현지 매체 보도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WBC 대만 야구대표팀을 이끄는 정하오쥐 감독은 "모두가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팀을 만들고 싶어 한다"며 "지난 프리미어12 우승을 통해 경험을 얻었고, 자신감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대만 대표팀은 지난 2024년 프리미어12 3회 대회에서 일본을 4-0으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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