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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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종합)

국민 먹거리 독과점 기업인 오비맥주·빙그레 등 3개 업체가 거액의 탈세로 약 1천500억원을 추징당하게 됐다.

국세청은 물가 불안을 일으킨 53개 업체를 세무조사한 결과, 3천898억원의 탈세를 적발해 1천785억원을 추징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 가격담합 등 독과점 가공식품 제조업체(6개), ▲ 농축산물 유통업체·생필품 제조업체(5개), ▲ 프랜차이즈 가맹본부(3개) 등 총 14개 업체로 총 탈루 혐의 액수는 5천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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