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국내 식품 소비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이오 사업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지난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분기 기준으로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4조5375억원으로 1.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813억원으로 15.8% 줄었다.
해외 식품사업의 지난해 4분기 매출도 1조6124억원으로 9% 증가하며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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