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차관 "행정통합 3년 늦어지면, 남은 1년만 인센티브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차관 "행정통합 3년 늦어지면, 남은 1년만 인센티브 지원"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행정통합으로 출범하게 될 통합 지방정부에 4년간 파격적인 재정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과 관련해 "만약에 (행정통합이) 늦어져 3년 있다가 된다고 하면 1년밖에 못 드리는 건 아닌가라고 답변드릴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행정통합 절차가 늦어져 통합 지방정부 출범이 해를 넘길 경우 4년간 최대 20조원에 달하는 재정 인센티브가 지원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김 차관은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빠르게 추진되는 행정통합의 방향이 '선통합 후보완'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을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