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9일 화도교회가 관내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장판과 겨울 의류 등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취약계층가구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화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듯한 나눔이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도교회는 2021년부터 화도읍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설·추석 명절 후원금 전달 ▲매년 50가구 시력 개선을 위한 안경 지원 ▲매년 100여 가구 김치 나눔 ▲매주 41가구 반찬 지원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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