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장관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검토 중… 마사회와 적극 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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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장관 “과천 경마장, 경기도내 이전 검토 중… 마사회와 적극 논의할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과천 경마공원 이전은 한국마사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며 “경기도내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7일 과천 중앙공원에서 열린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는 과천시민과 마사회 노동조합원 등 1천여명이 모여 정부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송 장관은 지역 반대 여론에 대해 “과천 시민들 일부가 이전에 반대하는 이유는 말 산업 때문보다 교통 혼잡 등의 의견이 많았다”며 “정부 입장에선 말 산업과 마사회 근로자, 지역도 중요하고 주택 공급 역시 우리 사회 전체에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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