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행정지원 실무를 맡을 수사지원단장을 임명하며 수사팀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권 특검은 9일 함찬신(60) 전 수원지검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수사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내란·외환 사건 수사를 위해 군법무관 출신을 특검보에 포함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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