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호텔방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 삼매경인 조병규가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의 조병규는 비니를 쓴 채 휴대전화에 집중한다.
햇빛 때문인지 휴대전화 속 내용 때문인지 다소 진지하고 심각한 분위기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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