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2명에 머물러 있는 양주시의 경기도의회 의원 정수를 4인으로 증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런 주장의 근거로 양주시의 급격한 인구 증가를 꼽았다.
김성원 의원은 “지방의회 구성의 출발점은 인구 비례에 따른 공정한 대표성인 만큼 인구 30만 양주시에 도의원 2명만 배정하는 것은 명백한 불공정이자 양주시민의 정치적 권리를 제한하는 처사”라며 “양주시 인구 규모와 선거구 인구수를 감안할 때 도의원 정수를 4인으로 증원하는 것은 필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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